낭만자전거 단체 티셔츠

저 멀리 아랫마을 광주에 있는 “낭만 자전거”라는 자전거 샾에서 매장에서 쓸 단체 티셔츠 주문을 해 주셨어요^^그런데 이름이 낭만자전거? 왜 자전거 샾 이름이 낭만일까 궁금해서 물어봐도 사장님이 좀 특이하시고 사연이 있다만 말씀 하시지 자세한 얘기는 들을수가 없었습니다.그냥 예상해서 아 자전거를 강하게 타는거 보다는 풍경을 보면서 여유롭게 타는 라이딩을 즐기시는 구나? 정도 예상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름이 좋잖아요? 낭만 자전거!힘든 자전거란 운동에 낭만을 넣기는 쉽지 않았을텐데 참 재미있는 샾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했습니다. 낭만자전거 로고도 만들어 드리고 스토리도 부여해 보기로 했지요^^
스토리는 이래요 ㅋ
자전거를 무지 좋아하는 “새”가 있었습니다. 그 이름은 낭만이에요!
낭만이는 자전거가 너무 좋아서 새라서 날수가 있지만 날개를 쓰지 않아요!
낭만이는 나는 대신 자전거를 타고 이동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낭만자전거” 그래서 낭만이 표정도 자세히 보면 두가지 에요!
열심히 공격적인 운동벙을 하는 불꽃 라이딩 낭만이, 여유롭게 주위를 즐기는 샤방라이더 낭만이!
어떤가요? 우리들이 브랜드에 붙이 우리들의 낭만 자전거 스토리!
티셔츠를 받고 사장님이 직원들도 입히고, 여러 행사에 입고, 꾀 좋아 하십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낭만 자전거 사장님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우리의 낭만이는 자전거가 좋아 오늘도 라이딩을 나갔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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